- 스마트팜 등 시설농업 디지털 혁신 경험 노지·축산분야로 확대 - 농진청, 데이터 전면 개방 등 ‘디지털 농업 촉진 기본계획’ 발표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과학영농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한 ‘디지털 농업 촉진 기본계획(이하 디지털 농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디지털 농업 기본계획은 ‘디지털 농업 기술개발로 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편리성과 환경성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부터 2025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는 디지털 농업 기본계획은 ‘농업기술 데이터 생태계 구축’∙‘농업생산기술의 디지털 혁신’∙‘유통, 소비, 정책을 지원하는 디지털 농업기술’ 등 3대 분야 10대 과제로 구성됐다. 농촌진흥청 디지털농업추진단 조용빈 단장은 “디지털 농업은 기후변화∙영세한 농지규모∙농업인의 고령화 등을 극복하는 기술농업 시대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며, “농업의 디지털 혁신과정에서 농산업 전·후방 산업의 동반성장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진호 기자 jhpark@foodnmed.com Tag #디지털농업기본계획 #농촌진흥청 #과학영농 #스마트팜 #디지털농업기획5개년 저작권자 © 데일리 푸드앤메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박진호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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