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프랑스 식품위생환경노동청과 독성정보교류까지 협력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김강립 처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프랑스 식품위생환경노동청(ANSES)과의 업무협력 범위를 식품 안전 분야에서 독성분야까지 확대, 업무협약을 갱신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식품위생환경노동청(The French Agency for Food, Environmental and Occupational Health & Safety)이란, 식품 안전, 환경·근로 보건, 동물건강과 복지, 식물보호 분야에서 과학적 평가를 수행하는 정부 기관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식품 안전과 독성분야의 현안과 상호관심사에 대한 공동연구 등 수행’, ‘전문가 등 인적 교류’, ‘과학지식 교류를 위한 공동세미나∙워크숍 개최 등의 협력 추진’ 등이다. 식약처와 ANSES는 지난 2016년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식품 안전(미생물학적 위해성, 화학적 위해성, 영양) 분야의 위해 평가 관련 자료의 수집과 공유, 연구 협력 등의 교류를 지속해 왔으며 이번 업무협약 갱신으로 정보교류와 협력의 범위가 독성분야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갱신으로 양 기관이 식품 안전과 독성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함으로써 위해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규제과학에 기반한 식품 안전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하연 기자 mintyeon34@foodnmed.com Tag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프랑스식품위생환경노동청 #식품위생환경노동청 #한-프업무협약 저작권자 © 데일리 푸드앤메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박하연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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